2026년 합격률 68%

어디를 가도 이런 합격률은 찾을 수 없습니다.

더이로운기업 성장자금 컨설팅

정부지원사업, 계속 떨어지고 계신가요?
더이상 사업계획서 공부하지 마세요.

2026년 합격률 68%,
사업계획서 작성보다 먼저 본 것이 있습니다.

1분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 · 회사소개서 · 사업계획서,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 하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실적

합격을 장담하는 말보다
저희가 만들어온 결과를 먼저 보여드리겠습니다.

누적 성공금액 180억+

정부자금·투자 30억 직접 경험

가맹사업 120곳 운영 경험

최대 200억 규모 사업 진행

300+ 선정 사례에서 찾은 '선정되는 기업의 이유'가 있습니다.

합격 사례

말이 아니라 실제 합격 사례로 증명합니다.

정부 자금·투자 30억, 가맹 120곳 경험(모델 배우 이시영)

광고 마케팅 성과 배우 이시영 광고 이미지

누적 성공금액 180억+

선정금액 성과 이미지

200+ 선정 사례 데이터

자사 선정 사례 리스트 이미지

최대 200억 규모 진행

기술 개발 성과 이미지

이 페이지를 열기 전, 아마 이런 생각을 하셨을 겁니다.

  1. "올해 우리 회사가 받을 수 있는 사업, 대체 뭐가 있을까?
  2. "R&D부터 해야 할까, 정책자금부터 받아야 할까?
  3. "인증이 먼저일까, 특허가 먼저일까?
  4. "사업계획서는 계속 쓰는데, 왜 볼 때마다 내용이 달라질까?
  5. "우리 기술이 좋은 건 알겠는데,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문제 재정의

문제는 공고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
우리 회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정해져 있지 않은 게 문제입니다.

공고가 뜰 때마다 신청하고, 끝나면 다시 다음 공고를 찾는 구조에서는 R&D·인증·실증·지원사업이 전부 따로 움직입니다.

공고에 회사를 맞추지 않습니다.

회사의 다음 단계에 필요한 공고를 찾습니다.

흔히 겪는 흐름

  1. 공고 찾기
  2. 신청
  3. 선정 / 탈락
  4. 종료 → 다시 공고 찾기 반복

더이로운기업이 설계하는 흐름

  1. 1기술의 차이 발견
  2. 2무엇을 더 개발할지 결정
  3. 3R&D 자금 → IP·인증
  4. 4현장 실증 → 조달·민간시장
  5. 5 후속 성장 도달

좋은 기업일수록
자기 회사를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기술과 현장에 가까울수록 핵심적인 차이는 익숙함 속에 묻힙니다. 대표님에게는 당연한 차이가, 평가자에게는 설명되지 않은 전문용어로 보일 수 있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으면 오히려 전체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업계획서부터 쓰지 않습니다.

  • 먼저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 이미 가지고 있는 자료를 봅니다.
  • 대표님이 반복해서 말하는 단어, 기술자료의 숫자, 고객이 선택한 이유, 인증·특허·성과를 연결합니다.
  • 그다음 "이 회사가 다른 이유"를 정리하고 문서를 만듭니다.

저희가 제일 잘한다고는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대신 실제로 어떻게 일하는지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01

대표 인터뷰

대표가 생각하는 사업과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을 듣습니다.

02

기존 자료 확인

회사소개서·사업계획서·기술자료·매출·인증·특허 등 사실과 증빙을 확인합니다.

03

차이 발견

"우리도 합니다"가 아니라 "왜 우리여야 하는가"를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04

근거 연결

기술·시장·정책·성과지표·증빙을 하나의 논리로 묶습니다.

05

성장 순서 설계

개발자금 → IP·인증 → 실증 → 조달·판매 → 후속 사업까지 다음 2~3년의 순서를 설계합니다.

지금 어떤 상황이신가요? 상황마다 먼저 봐야 할 게 다릅니다.

공고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많은 공고 중 무엇부터 봐야 할지 모르겠다면, 공고보다 회사의 다음 순서를 먼저 정합니다.

기업 성장 로드맵 보기 →

여러번 시도 했는데 매번 불합격 통보를 받으셨나요

탈락에는 대부분 비슷한 이유가 있습니다. 사업계획서보다 먼저 대표님께 맞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하는 방식 보기 →

5천만원 정도 지원금을 받았는데 다음이 안 보입니다

R&D·인증·실증·조달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다음 2~3년의 순서를 함께 설계합니다.

후속 사업화 설계 보기 →
더이로운기업 배용준 대표가 발표하는 모습
배용준 대표

저는 사업계획서만
써온 사람이 아닙니다.

배용준 대표 경영학 박사(AI 전략경영) 前 ㈜에이치피솔루션 대표이사 정부 R&D 평가위원

글로벌 프린터 기업에서 기술과 제품을 직접 만들었고, 창업 후에는 현장에서 부딪힌 문제를 반복해 AIoT 플랫폼 사업으로 확장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부 R&D와 인증, 사업화를 여러 번 직접 겪었습니다.

15년창업·경영 기간
120여 곳프랜차이즈 운영
국내 최초AI·IoT 프린팅 플랫폼
좋은 기술과 잘 설명된 기술은 다릅니다 선정되는 것과 성장하는 것도 다릅니다

"어떤 사업에 신청할까요?"보다 "이 기업의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요?"를 먼저 묻습니다.

대표 이력 자세히 보기 — 경력·특허·언론보도 →

아무나 받는 곳은 아닙니다.

맞지 않을 수 있는 요청

  1. ✕"이번 주 마감인데 사업계획서만 빨리 써주세요."
  2. ✕"어떤 사업이든 지원금만 많이 받으면 됩니다."
  3. ✕"회사 자료는 주기 어렵지만 알아서 작성해주세요."
  4. ✕사실 확인·인터뷰 없이 결과물만 원하는 요청

잘 맞는 기업

  1. ✓기술/제품은 있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어려운 기업
  2. ✓정부지원사업은 하고 있지만 각각의 과제가 따로 움직이는 기업
  3. ✓R&D 다음 인증·실증·조달·판매를 준비하는 기업
  4. ✓대표님 머릿속의 그림이 아직 문서로 정리되지 않은 기업

더이로운기업은 공고 한 건보다 기업의 다음을 함께 설계하는 방식으로 일합니다.

원칙

더이로운기업이 지키는 원칙

01

선정을 보장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금 가능한 범위와 어려운 부분을 있는 그대로 먼저 말씀드립니다.

02

자료 없이 결과물만 원하는 요청은 받지 않습니다.

대표님의 이야기와 자료를 먼저 봐야, 근거 있는 문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03

공고 한 건이 아니라, 다음 단계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R&D로 끝내지 않고 인증·실증·조달·판매로 이어지는 순서를 봅니다.

문의 전에, 아마 이런 게 궁금하실 겁니다.

우리 회사 기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사업계획서보다 먼저 대표님 이야기와 기존 자료부터 확인합니다. 이해하지 못한 상태로 서류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결국 사업계획서만 대신 써주는 곳 아닌가요?

문서를 쓰기 전에 "이 회사가 다른 이유"부터 정리합니다. 그 근거가 정리되지 않으면 저희도 문서를 시작하지 않습니다.

공고 하나 추천받고 끝나는 거 아닌가요?

공고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R&D 다음 인증·실증·조달까지 이어지는 순서를 함께 설계합니다.

자료를 보여드려도 방향을 못 잡아주면 어떡하죠?

그런 경우엔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준비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무리하게 진행을 권하지 않습니다.

사업계획서를 새로 쓰기 전에,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부터 보여주세요.

사업자등록증, 회사소개서, 기존 사업계획서. 셋 중 하나부터 보겠습니다. 그리고 먼저 이야기하겠습니다.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은 아직 하지 않아도 되는지.

지금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료 하나만 먼저 보내주시면, 가능한지 아닌지부터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완성된 자료가 아니어도 됩니다. 선정이나 지원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